대림선 부산 어묵 풍년마당 1000g, 1개
어묵 본연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듬뿍
[대림선] 부산어묵 풍년마당
큼지막한 어묵을 넓고 얇게 저며 어묵탕, 꼬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부산어묵 풍년마당을 만나보세요. 생선 살을 깨끗하게 발라 만든 연육과 신선한 채소를 넣어 함께 반죽한 뒤 고소하게 튀겨내어 감칠맛이 풍부하지요.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조화로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어묵. 풍년마당이 더욱 든든하고 풍성한 한 끼를 만들어줄 거예요.
브랜드 이야기 깨끗한 어묵의 이미지, 대림선 사조대림은 1945년 서대양 주식회사로 그 첫발을 내디뎠으며, 1989년 어묵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신선하고 깨끗한 어묵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대림선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대림선은 ‘곱다, 깨끗하다, 신선하다, 싱싱하다, 생선’ 등의 뜻을 담은 어묵 브랜드에 딱 어울리는 한자 ‘고울 선’을 사용해 깨끗하고 신선한 먹거리만을 소비자들의 식탁에 올리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맛있게 요리하세요!
어묵 꼬치
재료: 부산어묵 풍년마당 400g, 무 100g,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30g, 마른 고추 2개, 물 8컵, 대파 1대, 나무 꼬치 적당량, 국간장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1. 풍년마당을 가로로 여러 겹 접은 후 나무 꼬치에 빠지지 않도록 지그재그로 꿰어주세요.
2. 냄비에 물을 붓고 무, 다시마, 마른 고추, 국물용 멸치를 넣어 끓여주세요.
3. 국물이 우러나면 국물용 멸치는 건져주세요.
4. 대파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5. 준비한 어묵 꼬치를 냄비에 담고 국물을 부은 후 대파를 넣어주세요.
6.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후춧가루를 넣어 끓여가며 드세요.








